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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링스톤의  성경해석은  성경적인가?                                             2015. 2. 20


슬링스톤(본명: 이현우 목사)은  2000년 동안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한  기독교 초미의 미스테리인 생명과와 선악과 비밀의 실체를 밝히고  공개한다고 하면서  “선악과의 비밀이 풀려야 성경이 풀린다”라는  책을 내놓은 바 있다.  

그는 성경의 결정적 부분들이  다 철저하게 비밀에 가려져 있었는데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숨은 종들을 통하여 드러내시며,  자신이 그렇게 쓰임받는 하나님의 종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10) 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  선악과의 비밀이 공개 됨으로 말미암아  기존의 전통적 기독교 신학과 주장은  폐기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기존의 전통적 기독교 신앙으로는  온전한 믿음과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슬링스톤의 성경풀이는 전통적 기독교의 성경관과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슬링톤이  자신의 선악과 비밀공개와 관련된  그의 학설과 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20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의 골수에 박혀있는  전통적 기독교 신앙과 구원관을 완전히 파괴해야 하는데   그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기존 기독교인들 속에 잠재해있는 선입관을 씻어내고  세뇌시키는 작업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선악과 이해를 위해 눈높이를 끌어올리는 예비강의”라는 제목의 특별 시리즈이며  7 단계로 된 특별강의 이다.  

슬링스톤의 예비강의  또는 기타  그의 글들을 보면 성경에 없는 이야기와 자신의 주관적 추리를 성경에 연결시켜서  마치 성경이 자신의 추론을 뒷밭침하는 것으로 위장하는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 아주 좋고 그럴듯한 구절들을 총 동원하여 대입시키기 때문에 독자들이 무심코 읽으면 쉽게 공감하게 되며,  마치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좀 더 신경을 써서 성경들을 살펴보면  그는 자신의 주장에 해당되지 않는 구절들을 그럴듯하게 사용하여  자신의 교리를 합리화 시킨다.   슬링스톤의 글에는 그런 것들이 적지 않은 것 같은데 필자는 우선 몇가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1.  슬링스톤은   전통적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기 위하여   성경을 왜곡했다


슬링스톤은 성경에 없는 자신의 추론을 교리화 하기 위해서는 기존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전통적 기독교 신학을 뒤집어 엎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마13:1-23)를 사용한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그 씨뿌리는 비유(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는 천국의 비밀인데 선악과의 비밀을 푸는 열쇄이며, 기독교 역사에서 자신이 최초로 그 비밀을 공개한다고 주장한다.   그 주장의 근거는 다음과 같은 성경해석 이다.

마태복음 13:1-8
            1) “길가에 떨어진 씨” = 초대교회부터 카톨릭의 시작 때까지 선포된 말씀
            2) “돌작밭에 떨어진 씨” = 카톨릭 중세 암흑시대서부터 종교개혁 직전까지
            3)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 = 종교개혁부터 마지막 대부흥을 주도할 종들이 일어날 때까지
            4) “옥토에 떨어진 씨” = 마지막 때 일어날 대부흥 주도할 종들이 나타나 선포할 말씀

예수님은 이 씨뿌리는 비유(마13:1-9)를 천국의 비밀이라고 하신 후,  제자들에게 그 비밀을 해석해 주셨다(마13:10-23).   그러므로 이제는 그 내용이 모든 사람이 읽고 알 수 있도록 성경에 기록되었으므로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그 비유가 주는 교훈은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 같은 경우가 있으므로   복음을 듣는 자들이  이 사실을 깨닫고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라” (눅8:15)는 주님의 뜻에  따르면 되는 것이다.   그 목적으로  예수님이 이 씨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신 것이다.   이 씨뿌리는 비유의 의미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성경은  마13:1-9을 “비유(parable)”라고 명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스링스톤은 이 비유를  “알레고리(Allegory:풍유)” 방식으로 해석하고 있다.
"비유(parable)"란 무엇인가?
비유란 말의 의미는 표현하고자 하는 실제대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나타내는 표현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씨뿌리는 비유를 해석해 주셨는데  “다른 대상(씨앗, 땅) = 실제대상(말씀, 사람의 마음)” 이라고 하셨다.   이 외에 다른 의미는 없다.

"알레고리(Allegory:풍유)" 해석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이면에는 무엇인가 있다” 라는 플라톤의 철학사항에서 나온 해석방법인데,  추측에 의해서 해답을 찾는 것이다.   그래서  알레고리 표현에는 여러 가지 해석이 나와서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알레고리 문장에는 그 추측되는 해답이 앞뒤 문맥에서 나오므로 곧 그 뜻을 알게 된다.
예를 들면
잠5:15-17에 “너는 네 우물에서 마시며 . . .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라고  알레고리식 표현이 나오는데 여기서 “물”은 무엇을 의미할까?   18절에 보면 그 알레고리 표현의 “물”은  곧 “젊어서 취한 아내”를 의미한다.


슬링스톤은  왜 예수님의 비유(parable)를  비유로 받아들이지 않고  알레고리(allegory)로 해석하는가?

슬링스톤은  씨뿌리는 비유에서  새(마귀)가 길가에 뿌려진 씨앗을 먹어버렸다는 것이 초대교회부터 카톨릭 초기까지 사이에  사도들이 전해준 진짜 성경말씀이 마귀에게 빼앗겨 없어진 것 이라고 주장하면서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가 바로 그런 의미라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비유를 비유로 보지 않고  자의적 알레고리로 해석하는 것이다.

진짜 성경이 없어졌으므로   현재의 성경 역본들은 진짜가 아니며,   반면에 기독교에서 인정하지 않고 있는 외경(Apocalypse)이 진짜일 수도 있다는 논리로 이어진다.   그렇게 하여 위경(Pseudepigrapha)으로도 알려진 제3 바룩서(3 Baruch-주후 2세기경)에 나오는 에덴동산 이야기에서 선악과는 사탄이 변조해서 만든 포도나무였다는 설에 힌트를 얻은 슬링스톤은   "선악과의 비밀이 풀려야 성경이 풀린다"는 학설을 내놓았다.   그리고  "선악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바로 성경 이해의 최 정상에 우뚝 서는 것" 이며,   "선악과의 비밀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모든 비밀 중의 비밀,  특급 비밀" 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은 창세부터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왔던  성경 최대의 비밀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증거하지만,   슬링스톤에게는  그것이 아니고 사탄이 만든 포도나무 선악과의 비밀이 성경 최고의 비밀 또는 특급 비밀  이다.   슬링스톤의 주장에 의하면  마지막 때 숨겨졌던 주의 종들이 일어나 종교혁명을 일으키고  대 부흥의 시대가 열릴 것인데  그 신호탄이 바로  성경 최고의 비밀인  선악과의 비밀이 공개되는 것이며,  그것이 곧  “옥토의 땅 시대”가 열리는 것이고,  바로 지금 이 시대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러한 종교혁명의 종으로 부름받았음을 자처한다.  

예수님은 자신이 “진리”이시며,  진리의 말씀인 “씨뿌리는 비유”를 해석해 주셨다.   그런데 슬링스톤은 그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고 있다.   슬링스톤이 예수님의 해석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과 추론에 근거하여 알레고리식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목적은 기독교 2000년의 전통적 기독교 신앙을 무너뜨리고,  기존 성경책의 권위를 떨어뜨린 후  자신이 “종교혁명”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   슬링스톤은 “진리를 거스려 거짓으로”(약3:14)   자기의 개인적 생각과 주장을 교리화 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본다.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는  답을 찾을 수가 없는 애매한 알레고리(allegory) 표현이 아니라  비유(parable)이며,  예수님은 그 비유의 의미를 분명히 해석해 주셨다.   그런데  슬링스톤은  예수님이 해석해 준 비유의 내용을 묵살하고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비유(parable)를  알레고리(allegory)로 바꾸어 버린다.   그리고는 비유에 나오는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을  예수님이 해석해 주신 사람들의 마음 상태가 아닌  각 시대별 말씀 상태로 둔갑시킨다.  

그 다음 위경에 해당하는 제3 바룩서의 에덴동산 이야기에서  사탄이 만들었다는  "포도나무=선악과"를 교리화 시켰다.   이런 것을 가리켜서 “성경을 왜곡한다” 라고 한다.   뱀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는 내용을 그대로 하와에게 말하지 않고,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3:4) 고 하였다.   뱀이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한 것이 바로 말씀을 왜곡한 것이다.

왜 뱀이 그렇게 했을까?
그것은 미혹하려는 목적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왜곡되는 것은 미혹과 관계 있다.


2.  슬링스톤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선악과 비밀로   바꿔치기 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3장에서,  씨뿌리는 비유가라지 비유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이 모든 것들을 비유로만 말씀하시고 비유 아니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했다(마13:34).   왜  그처럼 예수님이 비유로만 말씀하셨는가 하면,  선지자가  메시야에 대해서 예언하기를
“(메시야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 한 것을  성취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다.   그 선지자의 예언이 시편78:2-4에서 아래와 같이 나온다.

시편 78:2-4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여기서  “옛 비밀한 말”이  곧 “창세부터 감추인 것”인데  약속의 메시야가 이땅에 오시므로 밝혀지는 비밀이다.   그 비밀은 무엇인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구약의 모세의 글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기록된 글들이 예수님께 향한 기록이며 예수님이 그 글의 예언들을 성취하셨다고 했다.  

그리고 난 다음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셨는데  그 성경,  즉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옛 비밀"의 내용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과  그리고 죄사함의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는 것임을 말씀하셨다(눅24:44-47).

다시 말하자면,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던 “창세부터 감취어졌던 옛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과 예수 믿어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의 내용이다. 이 "감취었던 비밀 = 복음의 내용"은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했던 비밀 이다(벧전1:12)

그러므로  성경은 창세부터 감취어져 있던  옛 비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증거한다.

롬16:15-26 =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원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 . . 그 비밀의 계시로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 . . “
        복음 =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 = 영원전부터 감취었다가 나타내신 바 된 것 = 비밀의 계시로 된 것

고전2:7 = “오직 비밀 한 가운데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그리스도의 복음 = 비밀 한 가운데 감취었던 것 =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

엡3:9 = (4절의 그리스도의 비밀은)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
        그리스도의 복음 = 영원부터 창조주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

골1:26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그리스도의 복음 = 만대로부터 감취었던 비밀 = 이제는 성도들에게 공개된 것

이상과 같이  “창세로부터 감취어져 있던 옛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는 것이며,  슬링스톤이 주장하는 것처럼  선악과의 비밀이 아니다.   창세로부터 감취어져 오던 옛 비밀인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제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공개되어 있으며,   이제는 이 공개된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어 그들이 예수 믿고 회개하여 구원에 이른다.  
구약은 앞으로 오실 메시야(그리스도)를 증거하였고, 신약은 이미 오신 메시야(그리스도)를 믿고 구속함을 받아 영생을 얻게 된다.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으며창세로부터 감취어져 오던 비밀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로 공개된 것이다.

그런데  슬링스톤은  “창세로부터 감취어져 있던 옛 비밀”이  선악과 열매의 비밀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는 마13:36-40의  “가라지 비유”에덴 동산으로 가져가서  “좋은 씨”는 “에덴의 생명과”이고,  “가라지”는 마귀가 심은 “선악과”라고 한다.   그것이  “창세로부터 감취어졌던 옛 비밀”인데  슬링스톤이 최초로 그 비밀을 발견하고  공개하면서 마지막 시대에  자기 말대로 “종교개혁”을 시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주장하기를  “우리가 보지 못한  그 옛날 에덴 동산에 있었던 실재 사건의 실상을  (예수님이) 비유의 말씀(마13장)으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신 것” 이라 한다.   이 진리를 기어코 알아듣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허락을 절대로 받지 못한 사탄의 사람이 분명하다”라고  단언한다.   그리스도의 복음 보다도 선악과 비밀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슬링톤은 성경 전체의 내용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에덴에 선악과를 심어서 인간이 죄짓게 한 사탄을 심판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성경의 대 주제는 구원론이 아니라 사탄심판이라"고 한다. (Mahanaim Global Mission: 슬링스톤의 답면에서).

슬링스톤은  이 선악과 비밀을 풀이하면서 설명하기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산 중앙의 "생명나무"무화과(고난의 예수 상징)석류(왕이신 예수 상징)였는데,   사탄이 하나님께 도전하는 마음으로 포도나무(선악과)를 만들었다고 한다.   사탄은 생명나무인 무화과와 석류를 변조했는데,   "선악과(포도나무)"의 잎사귀는  무화과 나무의 잎사귀에서 본땄고,  그 열매는 석류에서 본따서 만들었다는 것이다 (Mahanaim Globla Mission: 슬링스톤의 답변에서).   외경(Apocalypse)이나  위경(Pseudepigrapha) 에는  창세기의 홍수 이야기와 에덴 동산 이야기들이 산발적으로 나오는데  슬링스톤은 그러한 성경 외의 전설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성경적 근거 없이 자신의 추론을 알레고리화 하여 성경에 대입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교리를 만들었다고 본다.   그러니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독자적 교리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지금도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는다.   그런데  그 포도나무는  사탄이 변조해서 만든 과일나무 라고 한다.
슬링스톤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각종 식물과 열매맺는 나무를 창조하실 때  처음부터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창조하셨다”(창1:11-12)는  성경의 선포를 믿지 않는듯 하다.   그 이유는  슬링스톤이  자신의 주장대로 마13:1-9의 씨뿌리는 비유에서처럼 진짜 성경은  마귀(새)에게 빼앗겼으므로   현재의 성경 역본들은 신뢰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외경에 나오는  포도나무 = 선악과 이론을  절대적 하나님의 비밀계시인것 처럼 선전하면서,  이 비밀을 알지 못하면 성경을 알지 못하는 것이라며  호언 장담하고 있다.

이 밖에 수많은 슬링스톤의 강의들은
이상과 같이 성경을 자신만의 특유한 알레고리(Allegory) 해석 방법으로 성경의 권위와 기존 기독교 신앙을 무너뜨리는데서부터 출발하여 모든 성경해석을 자의적이고 주관적 논리로 이어 간다고 본다.


<보이스>


슬링스톤의 자료들:
크리스챤 타임스: 어떤 목사님의 반론에 대한 슬링스톤의 답변 - 1
SFKOREAN: 어떤 목사님의 반론에 대한 슬링스톤의 답변 - 2
크리스챤 타임스: 어떤 목사님의 반론에 대한 슬링스톤의 답변 - 3
Mahanaim Global Mission: 어떤 목사님의 반론에 대한 슬링스톤의 답변 - 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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