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에서는 막강한 정치세력과 영적 권위를 가진 로마 카톨릭 교황과 국왕 사이에 끊임없는 권력 갈등 때문에 적지 않은 사회적 불안이 있었다.
그러므로 16세기의 종교개혁은 정교분리의 도화선이 되었고 유럽 전 지역에 개신교와 카톨릭 사이에 참혹한 피흘림의 종교전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17세기 초에 영국 국교회(Anglican Church)의 박해를 피하여 종교의 자유를 위해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영국의 청교도들은 그들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자유롭게 예배드리기 시작했으며, 이것이 정교분리 입법의 역사적 배경이다.
1789년 제1차 미 연방 의회에서 헌법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제임스 매디슨(James Madison) 의원이 주도하여 수정헌법 제1조가 제안되었고, 1791년 12월 15일 당시 미국 14개 주 중에 11개 주의 승인으로 발효되었는데 미국 제1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톤(George Washington) 재임 기간중 이었다.
다음은 미국 수정헌법 제1조이다.
"Congress shall make no law respecting an establishment of religion, or prohibiting the free exercise thereof; or abridging the freedom of speech, or of the press; or the right of the people peaceably to assemble, and to petition the Government for a redress of grievances."
(“연방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자유로운 신앙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또한 언론, 출판의 자유나 국민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및 정부에 대하여 고통의 구제를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이 수정헌법 제1조에 의하면 국가는 특정 교회가 누구를 지도자로 세우는지, 어떤 교리를 가르치는지에 관여할 권한이 없으며, 특정 종교단체라는 이유로 세금 혜택을 박탈하거나, 법적 권리에서 배제하는 억압행위가 금지된다.
또 교회나 종교지도자는 정부의 정책이 자신들의 신앙적 가치나 도덕적 기준에 어긋난다고 판단될 때, 설교나 성명서를 통해 자유롭게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이 조항은 국가가 교회를 장악하는 것을 막아 종교의 순수성을 지켜주고, 동시에 교회가 양심의 목소리를 내어 국가의 권력 남용을 비판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다.
미국 독립선언서(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that they are endowed by their Creator with certain unalienable Rights, that among these are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리가 자명하다고 믿는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창조주로부터 몇 가지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 이러한 권리 중에는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가 포함된다”)
이 미국의 독립선언서에 의해서 교회가 국가를 상대로 평화적 시위, 거부운동 등으로 여론을 형성하여 법을 바꾸거나, 소송, 청원, 투표를 통해서 국가의 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국가가 법치주의를 완전히 버리고 학살이나 극심한 폭력을 행사할 때, 최후의 저항권 수단으로 물리적 저항이 논의되며 많은 비용과 희생이 따르게 될 것이다.
미국의 국가 정신은 곧 "창조주" 하나님에 기반을 둔 기독교정신이다. 미국은 남북전쟁의 비극을 경험하면서 종교적 감정이 고조되었고 1861년 마크 왓킨슨(M.R. Watkinson)목사가 재무장관 샐먼 체이스(Salmon P. Chase)에게 “국가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화폐에 표시하자”는 편지에 체이스 장관은 이를 받아들여 “In God We Trust”라는 문구가 결정되었다.
1864년 주화법(Coinage Act)이 통과되면서 2센트 동전에 처음 새겨졌고, 1950년대 냉전시대가 열리면서 미국은
공산주의와 차별화하기 위해서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대통령은 모든 지폐와 동전에 이 문구를 반드시 표기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하였고, 미국 의회는 “In God We Trust”를 미국의 “공식 국가 모토(National Motto)”로 선포하였다.
이것이 미국의 역사이며 전통이며 기독교 정신이다.
사탄의 세력은 마지막 때에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부단이 노력해오고 있으며, 기독교 문화의 본산지인 유럽은 이미 사탄에게 점령당하였고 그다음 타깃은 한 때 세계선교를 담당했던 대한민국인데 지금 한국은 사회주의 신봉자들이 정권을 탈취한 이후 기독교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기독교정신의 마지막 본체인 미국을 파괴하기 위해서 미국의 대다수 주류 언론을 장악한 그들 사탄의 하수인들은 거짓 뉴스와 선동 선전으로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혼란을 일으키며,
마약, 동성애 지지, 남녀갈등, 청소년 성전환, 국경개방으로 범죄자 입국허용, 사회폭동 조장 등으로 미국의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려 왔다.
사탄의 세력은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 국제 사회주의 세력을 동원하여 수십년 동안 미국을 약화시켜 무능한 국가로 만들려 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한 시스템으로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서 자기들과 이념이 다른 강대국이 존재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에 벌어지는 현재의 전쟁은 국가간의 패권다툼을 떠나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벌어지는 영적 전쟁으로 보아야 한다.
또 정치적 좌파와 우파간의 세력다툼을 넘어서 거짓의 아비 사탄의 하수인들과 기독교 세력과의 전쟁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세력은 언제나 그들의 주특기인 가짜 뉴스와 거짓 선동, 선전에 휘둘리며 분별없이 세뇌당한 군중들로부터 몰매를 맞으면서 투쟁하는 고난이 있고, 특히 거짓 선동에 세뇌당한 사람들은 계몽이 잘 안된다는 데에 더 큰 고충이 있다.
2026년 4월 3일 이란과의 전쟁에서 피격당한 미국 F-15 전투기의 무기체계 장교 대령이 낙하산으로 내려 부상당한 채 적진 깊숙히 숨어있을 때 구조대원과 첫 교신에서 그는 “God is good!” 라고 했다. 즉 "이렇게 구조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기독교 정신이다. 그는 부활절 전 금요일에 격추당했고,
4월 5일 부활절 이른 아침에 구조되었다.
그 부활절날 미국 전쟁부 장관 피터 헤그세스(Peter Hegseth)는 브리핑에서 "The tomb is empty. The promise is fulfilled. through His sacrifice, We are redeemed. We stand firm in faith, courage, and truth - Happy Easter.
(무덤은 비었으며,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그 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대속함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신앙, 용기, 그리고 진리 위에 굳게 서 있습니다 - 즐거운 부활절 되세요)"라고 하였다.
이것만 보아도 전쟁중 미국의 군인정신이 기독교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알 수 있고, 미국의 대통령, 부통령, 국무장관 전쟁부 장관 등의 연설문에서 그와 비슷한 발언들을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흔히 보고 듣는다.
사탄의 세력은 기독교의 최후 보루인 미국을 파괴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 가짜뉴스를 통해서 미국의 최고 군 사령관인 미국 대통령을 끈임없이 마녀사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현재의 국제적 흐름을 영적으로 분별하는 통찰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영적 전쟁에서 영적으로 정신무장하고 있어야 믿음의 승리자가 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마지막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자세를 가져야할 것이다.
다윗의 정신무장은 “In God We Trust”였으며, 거대한 거인 골리앗 장군의 칼과 창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장을 향하여 돌멩이를 휘두르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달려나갔다. 미국의 군통수권자 대통령을 비롯해서 미국 전쟁부는 그러한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사탄의 하수인들과 싸우고 있다고 믿는다. 믿음의 본질은 현 상황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다. 그 뒤는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 그래서 거대한 골리앗은 다윗 앞에서 쓰러졌다.
십자가 군병되어서 예수를 좇을 때
무서워하는 맘으로 주 모른체 할까
나의 주 그리스도 나를 속량했으니
나 십자가를 벗은 후 저 면류관 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