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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와 영혼의 분리:
전도서 12:7 = "흙(몸)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이 주셨으므로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간다.)
누가복음 23:46 =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의 육체가 숨이 끊어지는 동시에 그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갔다)
육체와 영혼이 다시 결합:
에스겔 37: 5 =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부활의 현장을 목격하게 하셨다. 재림 때는 변화된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1:43,44 = =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이 몸소 죽은 시체와 영혼의 결합을 보이셨다.)
죽음 후의 삶:
누가복음 23: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 (우편강도)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편 강도는 진실한 회개로 구원받고 그 영혼이 예수님 곁으로 갔다.)
시편 23:6 =
"내(다윗)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천국)에서 영원히 살리라."
(다윗은 영적 지각이 열려서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의 삶을 확신했다.)
요한복음 5:28-29 =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님 재림시에는 각 사람이 부활한 후 들어갈 영원한 두 세계가 펼쳐지는데
바로 천국과 지옥이다. 그러므로 살아 생전에 참 신앙의 소유가 중요하다.)
죽음 후의 심판:
다니엘 12: 2-3 =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자 (천국에 들어갈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 (지옥에 들어갈 자)도 있을 것이며 . . ."
(다니엘은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통해서 미래에 있을 심판을 보았다.)
마태복음 25:31, 46 =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 . . .
그들은(불의한 자들) 영벌(영원한 형벌), 의인들은 영생(천국)에 들어
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재림때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형벌(Eternal Pusnishment)
즉 지옥의 형벌에 들어갈 것을 예수님이 예고하셨다.)
영원한 지옥 불:
마태복음 25: 31-33, 41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 . . 목자가
양(의로운 자)과 염소(불의한 자)를 구분하는 것 같이하여 . . . 왼편에 있는
자들(염소)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이 지옥은 예수님의 재림 이후에 전개되는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 이다.)
마가복음 9: 43, 48=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 .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꺼지지 않는 불이 너무 뜨겁고 고통스러워서 자살로 죽으려고 해도 죽음이
피하는 영원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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