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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죽음 후에 어떻게 되나?  

                                                                                                        May, 2026   신광철 목사

        죽음이란?

      인간의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말한다. 그리고 그 분리된 영혼은 시각이나 감각으로 감지할 수 없는 또 다른 영역의 영적세계에 존재하는 불멸의 존재이다.   이것은 인류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창세 이래로 인류 역사의 모든 문명, 문화, 종교에서 죽음 후의 이 영적 세계를 믿고 사람들은 그 미래 세계에서의 행복을 추구하며 그들의 신에게 빌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주셨기" 때문이며(전도서 3:11), 그 성경말씀은 영혼이 존재하는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증거하신 하나님의 선포이다. 

      그런데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는 죽음이 잠자는 것과 같으며 인간에게는 분리된 영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생기가 떠나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한 상태라고 한다.  성경이 말하는 영생은 안식교를 통하여 의롭게 된 사람에게만 해당되며, 그 나머지 사람들은 소멸되어 없어진다 하여 지옥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님의 신성도 부인하고 기성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일종의 전통일 뿐 성경의 진실은 감추어져 있다면서 특히 죽음 후의 세계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교리적으로 혼란스럽게 만들어 지옥의 두려움을 없애면서 기성 기독교인들을 유인한다.   그러므로 기성 기독교인들은 이단 교리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성경의 증거들을 기억하고 있어야 하겠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죽음 후의 영적 세계를 증거하고 있다.



  육체와 영혼의 분리:

  전도서 12:7 = "흙(몸)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이 주셨으므로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간다.)

  누가복음 23:46 =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의 육체가 숨이 끊어지는 동시에 그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갔다)

  육체와 영혼이 다시 결합:

  에스겔 37: 5 =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부활의 현장을 목격하게 하셨다. 재림 때는 변화된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1:43,44 = =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이 몸소 죽은 시체와 영혼의 결합을 보이셨다.)

  죽음 후의 삶:

  누가복음 23: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 (우편강도)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편 강도는 진실한 회개로 구원받고 그 영혼이 예수님 곁으로 갔다.)

  시편 23:6 =    "내(다윗)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천국)에서 영원히 살리라."

                        (다윗은 영적 지각이 열려서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의 삶을 확신했다.)

  요한복음 5:28-29 =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님 재림시에는 각 사람이 부활한 후 들어갈 영원한 두 세계가 펼쳐지는데
                        바로 천국과 지옥이다. 그러므로 살아 생전에 참 신앙의 소유가 중요하다.)

  죽음 후의 심판:

  다니엘 12: 2-3 =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자 (천국에 들어갈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 (지옥에 들어갈 자)도 있을 것이며 . . ."

                        (다니엘은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통해서 미래에 있을 심판을 보았다.)

  마태복음 25:31, 46 =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 . . .
                        그들은(불의한 자들) 영벌(영원한 형벌), 의인들은 영생(천국)에 들어 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재림때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형벌(Eternal Pusnishment)
                        즉 지옥의 형벌에 들어갈 것을 예수님이 예고하셨다.)

  영원한 지옥 불:

  마태복음 25: 31-33, 41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 . . 목자가
                        양(의로운 자)과 염소(불의한 자)를 구분하는 것 같이하여 . . . 왼편에 있는
                        자들(염소)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이 지옥은 예수님의 재림 이후에 전개되는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 이다.)

  마가복음 9: 43, 48=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 .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꺼지지 않는 불이 너무 뜨겁고 고통스러워서 자살로 죽으려고 해도 죽음이
                        피하는 영원한 곳이다.)





      안식교는 위와 같이 분명한 성경의 증거들을 자신들의 교리에 맞게 교묘히 변질시켜 진리를 왜곡하고, 미혹의 영과 함께 역사하고 있음을 기독교인들은 알아야 한다.  

      어떤 기독교인들이 이런 이단의 술수에 속아넘어가는가?  

      그들이 속아서 미혹당하는 것은 진리를 외면하고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증거한다.   즉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은 미혹의 영이 그들에게 역사하도록 내버려 두시므로 그들이 거짓을 믿게 하신다.   그러면 비진리와 거짓이 옳은것 처럼 여겨져서 거짓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에서 떠나게 된다.

      데살로니가후서 2:11-12 =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지금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아는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 마지막때 인것을 기독교인들은 기억해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며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도 좋게 보이고 저것도 좋게 보이는데 이런 현상은 오늘날 기독교문화의 대세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오늘날 기독교가 변질되는 이유는 교회가 교인들에게 영적 분별력을 분명히 심어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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