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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숭배의  아바타(Avatar)  방식                                             2015. 9. 15


미래의 가상적 공상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2009년에 나왔던 영화 아바타(Avatar)는 우주에 있는 신비로운 행성 판도라(Pandora)에서의 활동을 배경으로 한다.   공기 중의 독소로 인간이 직접 활동할 수 없으므로 그곳 원주민 나비(Na'vi)의 DNA와 인간의 DNA를 조합하여 하이브리드(hybrid) 인공육체를 만들어 조정하게 되었는데 그 하이브리드 인간(human/Na'vi)에게 아바타(Avatar)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아바타(avatar)는  우리 말로  "화신()" 이란 뜻이며,  추상적 특질을 구체화 하고,  비인간(non-personal)을  인간화(personification) 하는 것을 말한다.

이 영화가 인기몰이 할 때 생긴 유행어가 있다.   "How cool is your Avatar's name?" (네 아바타 이름은 얼마나 멋있니?) 하면서  자기의 아바타 이름을 자랑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자기만의 자기 인증(personal brand)를 남에게 보이려고  머리를 써가며  아바타 이름들을 지었는데,  그렇게 이름을 지을 때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를 조언하는 블로그들도 생겼다.   그들에 의하면  아바타 이름은 독특하고 자신의  I.D.를 나타내는 고유물이므로  단어의 첫자를 대문자로 하라는 것이었다(capitalize the first letter).  
예를 들면,  Moonbeam(달빛),  TreeSong(목송),  Blackmountain(흑산) . . .   즉,  그 단어를  고유명사(proper noun)화 하라는 것이었다.  

TreeSong(목송)은 그 단어의 뜻으로 볼 때  비인격체(non-personal)인 물질(thing)에 불과하다.  
하지만  비인격체(non-personal)인  그것을  한 인격체(person)를 대리하기 위하여  인간화(personification) 시킬때는  그 이름의 첫자를 대문자로 시작하게 하면서 고유명사로 바꾼다.   그 원리는 특별한 것이 아니고  인류 역사 이래로 이방 종교와 샤마니즘의 모든 우상숭배 대상이 모두 그처럼 아바타(Avatar) 하여  인간화(personification) 되었다.   그래서  고대 신화들에 나오는  모든 신들(gods)의 이름은  첫 글자가 모두 대문자로 시작된다.   인간화(personalized) 된  고목나무에  제사상을 차려놓으며,  돌로 만든  부처에게  대화를 하면서  복을 달라고 빈다.   그 물체를  하나의  인격체(person)로 보기 때문이다.


마리아(Mary) 숭배의  아바타(Avatar) 방식


보통명사를  고유명사(proper noun)로 바꾸어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로마 카톨릭도 마찬가지 이다.  
카톨릭은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Mary)를 우상화 하여 섬기려고  일찌기 작업을 시작하였다.   그들은  마리아가 태어날 때부터  죄성이 전혀 없는  무죄상태로 태어났다고 한다.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이유도  죄 없는  마리아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부활 승천하였고,  천상에서도  하나님의 어머니 이므로 천상모후(The Queen of Heaven, 하늘황후)로 있으며,  예수님과 함께  공동 구세주(co-Redeemer)라 하여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께로(AD JESUM PER MRIAM)라는 슬로건을 내 걸면서  마리아에게 기도하고,  마리아를 경배하며 우상화 한다.
(참고:  로마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 내력)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Mary)를 우상화 하려면  반드시  그녀를 특별 존재로 격상시켜야 한다.   그리고 그녀가 숭배의 대상이 되려면  첫째  그녀가  무죄상태에서 태어난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처녀의 몸에서 메시야가 탄생할 것을 예언한 이사야 선지자의 글에서  "처녀(virgin)" 라는 보통명사를  특수 고유명사인  "그 처녀(The Virgin)" 로 바꾸었다.   즉  경배의 대상이 되는  마리아의 특별 개인인증(personal brand) 으로  그렇게  아바타(Avatar)화 한 것이다.   그래서  "The Virgin" 은  마리아아바타(Avatar) 이다.

천사가 요셉에게 와서  들려준  마리아 잉태의 소식(마1:18-23)은  이사야 7:14의 말씀이다.





































루시퍼(Lucifer) 숭배의  아바타(Avatar) 방식


로마 카톨릭의 우상숭배 현상은  일찌기  천사들과 죽은 성인들 숭배,  마리아 숭배,  마리아와 죽은 성인에게  기도하는 것으로 이미 나타났으며,  라틴어 "루시퍼(lucifer)" 에 대한 숭배를 위해서도  그 단어를  아바타(Avatar)화 하여  첫 소문자로 시작하는 lucifer를  대문사로 시작하는 Lucifer 로 변개시켰다.  
그것이 바로  이사야 14:12의  "Lucifer" 이다.   로마 카톨릭이 이처럼 보통명사(lucifer)를  고유명사(Lucifer)로 변개시킨 목적이  우상숭배라는 것을  오늘날  "루시퍼를 찬양합니다" 라고  노래하는  로마 카톨릭이  입증해 주고 있다.



















로마 카톨릭은  lucifer를   Lucifer 로 변개한 후 
더 이상  그 단어 자체 의미인  일반적  "샛별(daystar)" 로 보지 않고   인격체(Person)인 경배의 대상으로 보면서  "루시퍼" 와 대화를 나눈다.   그것이  대문자로 시작하는  Lucifer 의 특별한 의미 이다.   그래서  이  Lucifer  용어는  로마 카톨릭의 전용어 이며,   마리아(Mary)를 숭배하기 위하여  보통명사를  고유명사  "The Virgin" 으로 아바타(Avatar)한 후   그녀의  유일한  Personal Brand로  만든 것과  동일한 방법의 용어 변개 이다.

성경은   "아침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  발광체" 를   "계명성,  새벽별,  샛별" 등으로 표현하였다.  

            욥3:9  "그(욥이 태어난 날)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 . ."
            욥38: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었느니라"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새벽 별)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 ."
            벧후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 ."
            계2:28  "내가  또  그에게(이기는 자에게  ) 새벽 별을 주리라"
            계22:16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 이라"

이상과 같이  성경에서 표현하는  새벽 별은  모두 은유(metaphor)적 비유이다.   바벨론왕이나  예수님에  빗대어  묘사할 때의  의미로  새벽 별 이지,   "샛별이 실제로(as fact) 바벨론왕 이다.  샛별 = 바벨론왕 " 이거나,  또는  "새벽 별이 실제로(as fact) 예수님이다.  새벽 별 = 예수" 가 아니다.   즉  은유(metaphor)는 사실화(as fact)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분들은  계22:16에서  예수님을 새벽 별에 비유한 것을 가지고,  마치  "새벽 별 = 예수" 인것처럼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은  은유를 사실화(as fact)하려는 잘못된 성경해석 이다.   헬라어 사본을 그대로 번역한 성경들은  계22:16의  예수님께 대한  비유를  은유(metaphor)로  보기 때문에  "새벽 별" 을  사실화 하지 않고  은유 그대로 번역하였다.   그래서  영어 번역을 보면  그 단어를 고유명사로 하지 않고(대문자로 하지 않고),  보통명사로 표기하여  "the bright and morning star" 라고 하였다.   예수님께 대한  상징적 표현이지  예수님의 실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만일   그렇지 않고  "The Bright and Morning Star" 라고 한다면,  그것은  "새벽 별이 실제로(as fact) 예수님이다" 라고   "새벽 별 = 예수" 가 되게 하는  아바타(Avatar) 방식으로  "새벽 별" 을 인격화(personification) 하는  로마 카톨릭의  단어 변개방식  이라고 본다.   만일  실제로  "새벽 별 = 예수" 라면,  우리들도  로마 카톨릭처럼  "새벽 별" 을 찬양하며 섬겨야 할 것이다.   은유를 비유적 표현으로 보지 않고  사실로 인정하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만일  성경의 은유(metaphor)들을  비유로 보지 않고  사실화(as fact) 하면,  다음과 같이  성경 해석에  오류가 발생한다.

            계5:5   "유대 지파의 사자(Lion)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벧전5:8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Lion)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여기서   사자(Lion) 는  은유적 비유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단어를 예수님께 적용하고   마귀에게도  적용하였다.  
            이  은유를 비유로 끝내지 않고,  사실화(as fact)한다면   " 마귀 = 예수" 라는 오류가 발생한다.

            요3:14   "모세가 광에서  뱀(serpent) 을 든 것같이  인자(예수)도 들려야 하리니"
            이 말씀은  민21:4-9의 내용인데,  장대에 매달은 놋뱀을 보고 생명을 건지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받게 될 예표로
            기록된 것이기에  그 예언의 성취가 자신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뱀(serpent) 은 
            예수님께 대한 은유적 비유일 뿐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사실화(as fact)하면  "뱀 = 예수" 라는 오류가 발생한다.

성경의 각 은유들(metaphors)은  그 단어(word)가 같을지라도  비유하는 실체가 아주 다양하다.   그래서  동일한 단어  사자(Lion) 를 가지고,   마귀에게 비유로 적용할 때가 있는가 하면,  동시에 예수님께도 비유로 적용할 때가 있다.   그와 같이  성경에서는  새벽 별(daystar, or morning star)을  다른 실체들의  상징으로도  비유하였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은유적 비유를  사실화(as fact) 해서도 안되지만,   더욱이  인간과 상호반응(interaction)하는  인격체(person)로  변신시켜 아바타(Avatar)화 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상숭배의  첫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은  은유적 라틴어  "루시퍼(샛별)" 를  사실화 하고,   그 보통명사를  고유명사로 하여   하나의 인격체(person)로 변개하였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 "루시퍼(Lucifer)" 를 경배하며  찬양한다.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Jesuit)에서  사제로 임직 받고  교황청 직속 성경 연구기구(Vatican' Pontifical Biblolical Institue)에서  교수로 있던  Dr. Malachi Martin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여  카톨릭이  루시퍼 경배하는  것을  공식 인정하였다.  
        "Yes, it's true. Lucifer is enthroned in the Catholic Church" ( Texe Marrs )
        (네,  루시퍼가  카톨릭 안에서  경배의 대상이  된  것은  사실 입니다)

그의 저서 
"Windswept House: A Vatican Novel" (Broadway Books, NY, 1996 ) 에서 그는 
        "The Enthronement of the Fallen Archangel Lucifer was effected within the Roman Catholic Citadel on June 29, 1963"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의 즉위가 ( 경배의 대상이) 1963년 6월 29일   로마 카톨릭의  아성에서  유효하게 되었다)

        라고 하여 
        로마 카톨릭이  "루시퍼" 의 라틴어  lucifer 를  Lucifer (인격체, 고유명사)로  아바타(Avatar)한  목적이  무엇 이었는가를  그들 스스로 밝혔다.
        그래서   Lucifer 는  로마 카톨릭의  특수  전용어 이다.

그리고  교황 바오로 6세는  1976년  카톨릭 내에서  큰 파문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언급했기 때문이었다.
        "The smoke of Satan has entered the very sanctuary of St. Peter's Cathedral" ( Fourwinds10.com )
        (사탄의 연기가  바로  피터 성당에  스며들었다)


로마 카톨릭은  사14:12의  "루시퍼(Lucifer)" 를  우상숭배의 대상자로 바꾸었으므로   그들은 당연히  루시퍼(샛별)를  하나의 실존하는  인격체(person)로 여기면서   "루시퍼는 사탄이다" 라고 한다든지,  아니면  "루시퍼는 그리스도 이다" 라고 한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성경의 진리가 아니고,  우상숭배자들이 성경을 변개하여 만든  "우상숭배 교리" 에 불과하다.   참 크리스챤들은  로마 카톨릭의  그러한  "우상숭배 교리" 를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경의  은유(metaphor)적 비유는  절대로  사실화(as fact) 할 수 없기 때문이며,   성경 어디에서도  "루시퍼" 가  어떤 인격체(person),  또는  어떤 이름(name) 이라고  언급하거나  힌트를 주는 곳이  한 군데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주장은  우상숭배자들에게만  통하는  논리이다.  

라틴어 성경의  "루시퍼(lucifer, 샛별)" 는  히브리어 구약 성경을  번역한 것인데  적어도  라틴어 성경이  생기기  약 1,000 여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한 것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던  사악한  바벨론왕의  교만의 극치가  하늘 꼭대기 까지  닿아  샛별처럼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지만  이제  곧  샛별이  하늘에서  떨어지듯이   바벨론왕이  파멸당하게  될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명을  받아  시로  노래한  경고적 예언이다.   이것이  바로  "루시퍼(샛별)" 가  가지고 있는  은유의 내용 이다.   이사야 14:12에서   그  "루시퍼(샛별)" 는  하늘에서  떨어지기 전  상태에서  빛나고 있는  은유적 모습(metaphorical figure) 이다.   떨어진  후라면  이미  빛을  상실했을  것이며,  더 이상  루시퍼(샛별)는  아니다.


우상숭배  교리선전에  대한   참 성도들의  대책


우리 믿음의 선한 싸움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여  씨름하는 것이 아니고  악의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며(엡6:12),   사탄을  상대로 하는  영적 전쟁 이다.   이러한 전쟁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대적하여  물리치신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과 미혹의 영들을  대적하며  물리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의 영적  무기이며,  우리는  성경 말씀의 진리로  무장해야 한다(엡6:10-20).   그런면에서  참 크리스챤들은  모든  신앙적 관점을  성경 중심에  두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성경으로  바르게 해석하는(사34:16)  훈련을 쌓아야 한다고  믿는다.   성경 말씀으로  사탄(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 이다.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고(계12:12),   최후의 발악을  하는  사탄(Satan)이  현재 온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그  사탄은  에덴 동산에서 이미 시작한 대로,  미혹의 영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조작,  변개하여  "우상숭배 교리" 를 만드는데,   성경의 단어를 조작하여  "a virgin" 을   "The Virgin" 으로,   "lucifer" 를   "Lucifer" 로  변신 시켜서  우상숭배를 위하여  이미  아바타(Avatar)화 했다.   온 세상의  이교도,  로마 카톨릭,  뉴에이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사탄숭배자 등은  모두 소속이 같으며  상호 협력하면서  기독교를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만든  "우상숭배 교리" 가 진리인 것처럼  떠들어 대며  선전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조롱하고  그의 성도들을  비웃는 것인 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본다.   그들이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면서  온 세상이  떠나가도록  나팔을 불어대는 것은   하나도  이상한 것이 아니고,   마지막  발악하는  사탄의  당연한  현상일  뿐이다.   성도가  그것을 이상하게 보면  오히려  그 성도가 이상한 것이다.   우상숭배자들의 그러한 발악을 사탄의 마지막 발악으로 보고  오히려  말씀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  다짐해야 할 것이다.   우상숭배자들이  이미 성경을 변개하여  만들어 놓은 아바타(Avatar)는  일축해 ( 단번에 ) 버려야 한다.

종교 통합에 의한  세계 단일교회를 향하여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는  로마 카톨릭은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오래 전부터  작업한 것이  바로 이사야14:12의  "루시퍼"를 가지고  시작하였고,  이제는  그 열매를 따려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그  "루시퍼는 사탄이다" 라는 개념이  대문자로 시작하여  인격화된(personalized) 고유명사 단어  Lucifer  로   외경(Apocrypha),  구약의 위전(Pseudepigrapha),  기독교 이전 신화들(pre-Christian myths)에서  발견되다가  로마 카톨릭이   자신들의 성경에서   라틴어 "루시퍼" 를  lucifer 에서  Lucifer 로 변개하면서  부터  1,000 년 이상   온 세상에 퍼지고  자리매김하여  일반화 되었다.   그것이 바로  사탄이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을 세뇌시킨  작업이라고 본다.   이제는  그 다음 단계인  적그리스도의 길을  여는 것이다.  그것이 세상에 공개되자  온  기독교인들까지  지금  난리 이다.

그  난리의 발단은  2013년  로마 교황  프란시스(Francis)가  부활절 미사에서  루시퍼를 찬양했던  다음과 같은  노래 때문이다.

        "Flammas eius Lucifer matutinus inveniat:   (Flaming Lucifer finds Mankind, I say:)
              불꽃 같은 루시퍼,  인류 눈에 띄네,   내가 응답하리:
        ille, inquam, Lucifer, qui nescit occasum   (Oh Lucifer who will never be defeated,)
              오,  결코 패하지 않을  루시퍼여,
        Christus Filius tuus,   (Christ your son)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는
        qui, regressus ab inferis, humano generi serenus illuxit,   (who came back from the grave, shed his peaceful light)
              무덤에서 나와,  평화의 빛 비추고,
        et vivit et regnat in saecula saeeulorum."   (and is alive and reigns in the world without end.)
              살아서  끝 없이  세상에서 통치하시리


로마 카톨릭의   "The Lucifer" 라는  아바타(Avatar) 안에는  "사탄" 과  "그리스도" 가  함께 공존하므로   교황의 루시퍼 찬양에서 보여지듯이   "사탄 = 루시퍼" 가   "루시퍼 = 그리스도" 와  오버랩 된다.   그  오버랩 된 것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는 루시퍼의 아들이다" 라는 것이다.   결국  로마 카톨릭에서 말하는 "그리스도" 는  "사탄의 아들" 이므로  자연히  그는  "적그리스도" 이며,   이제는  로마 카톨릭이  그것을  공공연하게  세상에 공포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랜 새월 동안  성경의 은유(metaphor)가  사실화된(as fact)   "루시퍼(Lucifer)"   아바타(Avatar) 내용 속에는  그런 계획이  담겨져 왔다고  본다.   2,000 여년 전부터  서서히  성경의 비인격적(non-personal) 사물들(things)을  고유명사(proper noun)로 고친 후  인격체(person)로 변개하여  숭배(worship)의 대상으로  아바타(Avatar)한 것이  바로 사14:12의  라틴어  "루시퍼(The Lucifer)" 이며,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의 길을 닦기 위한  사탄의 장기 계획임을  성도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마 교황이  노래한  루시퍼 찬양의 특징은   "루시퍼는 사탄이다" 라는  오랜 세월의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인데,   이것은  로마 카톨릭이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본격적 단계로  들어서려고  뜸들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로마 카톨릭이  "루시퍼(샛별)" 를   "그리스도" 와  연결시키는 것은  계22:16 에서 그리스도를  "새벽 별" 로  비유했기 때문이다.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은유를 사실화 하면  "사자(lion) = 마귀 = 예수" 가 될 수 있으며,   "뱀(serpent) = 예수" 도  될 수 있으니성경의 은유는  절대로 사실화(as fact) 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카톨릭은  진리를 파괴하기 위하여  은유적 비유를  사실화 하므로써   사14:12의 "샛별" 과  계22:16의 "새벽 별" 을  동일한 실제 인격체(person)로  변개시켰다.   그렇게 하여  "사14:12의  루시퍼(샛별)는   곧  그리스도이다" 라고  주장하며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로마 카톨릭의  "루시퍼(Lucifer)"   아바타(Avatar) 계획 안에   로마 카톨릭,  이방의 이교도들,  뉴에이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사탄숭배자  등이  상호 협력자들로  묶여 있다.   그들은  서로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면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중이다.   이상할 것  하나도 없다.   마지막 때  사탄의 맹렬한  활동으로 보면 된다.   그들은  크리스챤들을  핍박하고  기독교를 말살시키려고  그들의  언어와 행동은  더욱  거세질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비웃고,  성경을 이용하여   온갖  수치와 멸시를  우리들에게  퍼부을  것이다.
지금  온 세상이  교황의 루시퍼 찬양으로  야단 법석을  떨고 있는데   대하여   성도들은  그런  우상숭배의 교리 선전에  휘둘릴 필요가  없으며,   당연히  올것이 온 것 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오히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핍박과  환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영적으로 깨어 근신하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성도들이  위험에 처할 때  그의 말씀을  보내셔서  위기에서  건져주신다(시107:20).   우리는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시대에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힘이요,   능력임을  확신하고  성경을  바로 깨닫고  말씀으로  사탄을 대적하여 승리해야 한다고 믿는다.   나의 영을  새롭게 하고  영적 힘과  믿음의 담력과  신앙의 용기를  얻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뿐이다.   성경 말씀 중심으로   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  영적 분별의 기초가 되고,   나 자신을  거룩한 삶으로 이끌어   믿음으로 승리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확신한다.   우리는 사탄의 계략에  휘둘릴 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반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우리 자신들 신앙의 집을  견고히 세워야 할  성도들이다.   이제  멀지 않은 날  우리 신앙의 집을  테스트하는  홍수가 날 것이다.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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